원더걸스 유빈, 악성루머 유포자 고소 '무관용 원칙'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3.30 13:21  수정 2016.03.30 19:23
원더걸스 유빈 측이 악성루머 유포자를 고소했다. ⓒ CJ E&M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 측이 악성루머 유포자에 대한 본격적인 법적대응에 나섰다.

유빈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유빈이 지난 28일 수원지방검찰청에 허위사실 우표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악성루머 작성자와 유포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JYP 측은 지난 19일 성매매 관련 악성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과 함께 법적대응 방침을 전한 바 있다.

JYP 측은 그동안 악성루머에 대한 증거 자료를 수집해왔으며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하면서 '무관용 워칙'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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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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