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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인민군, 전방지역 경계태세 높은 수준 유지


입력 2016.05.06 15:53 수정 2016.05.06 15:54        스팟뉴스팀

NLL 지역도 높은 수준 경계태세…5차 핵실험 아직 진행되지 않아

7차 당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북한이 군의 경계태세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군관계자에 따르면 북한군은 당대회를 맞이해 최전방 지역의 경계태세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에서도 북한군은 높은 수준의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북한은 당대회 개최를 앞둔 지난 2일 평양, 국경지역 등에 특별경비주간을 선포해 놓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일상 생활에 제약이 생겼다.

한편 7차 당대회 직전 예상됐던 북한의 5차 핵실험은 진행되지 않았다. 풍계리 핵실험장에서는 관련 인력 및 장비들의 움직임이 꾸준히 관측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핵실험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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