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경찰서 "학교 학생들 상담하는 과정에서 추행혐의 드러나"
강서구의 한 A교사(58)가 학생들을 추행했다는 고소에 서울 강서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21일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A교사는 학생 5명의 다리를 만지거나 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해당 학교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피해학생들을 불러 조사를 하고 A씨를 불구속 입건, 소환해 혐의가 있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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