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중·고등 교과서에 "미군, '조선전쟁' 패배 인정"
탈북자 "6.25~7.27 ‘반미투쟁월간’ 반미 교육 혈안"
6.25 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63주년이 되는 7월 27일, 북한이 어김없이 ‘전승절’(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이라고 주장하며 왜곡 선전공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은 북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력사'(고급중학교 제1학년용), 평양: 교육도서출판사, 주체102(2013)년, 160쪽. 서옥식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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