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관행이다” vs 교육부 “위반은 위반”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지난 12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지난 10월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한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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