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당과 단일화 않고 1대1 자신…안철수 뭘 믿나?
"기껏 15%인 보수층과 연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지난 2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당 광주·전남·제주권역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연설을 마친 안철수 전 대표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27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승리를 거둔 문재인 후보가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는 가운데 안희정, 이재명 후보가 악수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유승민 후보가 손을 들어 올려 인사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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