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비난 쏠리는 상황 타개책…내부결속·공포통치 활용도
국가보위성, 김정은에 충성심 드러내 위상 강화하려는 의도도
북한이 28일 이례적으로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중앙검찰소 등 공안기관 연합성명을 통해 북한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노린 테러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며 관련자들을 징벌하겠다고 주장했다.(자료사진) 노동신문 캡처.
북한이 28일 이례적으로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중앙검찰소 등 공안기관 연합성명을 통해 북한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노린 테러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며 관련자들을 징벌하겠다고 주장했다.(자료사진)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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