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무회의서 건설 여부 최종 결정…"보완조치 권고도 충분히 이행할 것"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이 중단 3개월 만에 '건설 재개'로 결정됐다. 공론화위의 결정을 100% 따르겠다고 밝힌 정부도 이 같은 결과에 따라 건설 재개 움직임에 나설 전망이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이 중단 3개월 만에 '건설 재개'로 결정됐다. 공론화위의 결정을 100% 따르겠다고 밝힌 정부도 이 같은 결과에 따라 건설 재개 움직임에 나설 전망이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이 중단 3개월 만에 '건설 재개'로 결정됐다. 공론화위의 결정을 100% 따르겠다고 밝힌 정부도 이 같은 결과에 따라 건설 재개 움직임에 나설 전망이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이 중단 3개월 만에 '건설 재개'로 결정됐다. 공론화위의 결정을 100% 따르겠다고 밝힌 정부도 이 같은 결과에 따라 건설 재개 움직임에 나설 전망이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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