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프리미엄 투자정보서비스 '투자정보 플러스' 개시

부광우 기자

입력 2018.01.18 09:28  수정 2018.01.18 09:29

고수투자 따라잡기, 일대일 맞춤형 상담 등 제공

알림서비스 등록 신청 시 카카오톡으로 정보 전달

NH투자증권 모델이 1월부터 개시한 프리미엄 투자정보서비스 '투자정보 플러스'를 소개하고 있다.ⓒ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이번 달부터 QV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디시스템(MTS),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한 프리미엄 투자정보서비스 '투자정보 플러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정보 플러스에서는 고수들의 종목 공유와 관심종목 그룹 제공, 일대일 맞춤형 전문가 상담,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추천종목(퀀트), 알기 쉬운 리서치 자료와 투자방송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정보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MTS, 전화를 통해 무료 알림서비스 등록 신청을 하면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관심 풀(Pool)은 매일 아침 국내외 시황과 유망 관심종목을 문자메시지(SMS)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수들의 투자랭킹은 NH투자증권의 수익률 상위 고객들의 보유종목 공유 서비스로 많은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투자방송은 주식시장의 핫이슈를 골라 매주 토론을 진행하는 주식설전과 NH투자증권 대표 애널리스트로부터 생생한 시황과 궁금했던 점을 즉문즉답으로 들어보는 월간리서치 토크(Talk), 리포트를 부탁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한 주 간의 금융상품 트렌드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는 펀드 읽어주는 여자를 통해 주식뿐 아니라 금융상품까지 투자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심기필 NH투자증권 WM지원본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해외주식 콘텐츠를 비롯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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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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