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김영철 역효과 상쇄…진영별 양극화 뚜렷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경기장에서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청와대
평창 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2.8%를 기록했다. ⓒ알앤써치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의 방남으로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진영 간 큰 격차를 보였다. ⓒ알앤서치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