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3시께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94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서진하고 있으며 중심기압 960hPa, 강풍 반경 340km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한반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태풍 솔릭 경로를 보면, 22일 오전 3시 가고시마 남서쪽 약 310km 부근 해상, 23일 오전 3시 목포 남쪽 약 90km 부근 해상, 24일 오전 3시 속초 북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 25일 오전 3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북동쪽 약 300km 부근 육상으로 전망된다.
일본 기상청과 미국 IBM 산하 사설 기상업체 웨더 언더그라운드(Weather Underground) 역시 태풍 솔릭 경로에 대해 '한반도 관통'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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