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감자튀김 “이거 다 먹으면 대머리되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3.07.04 14:35  수정 2013.07.04 14:40
기묘한 감자튀김. 인터넷 커뮤니티 화면캡처
‘기묘한’이라는 형용사는 ‘생김새 따위가 이상하고 묘하다’는 뜻이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묘한 조화를 보여주는 ‘기묘한 감자튀김’ 사진이 네티즌 시선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페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튀김은 종이상자에 담겨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종이상자에는 페스트푸드점 로고가 들어가 있기 마련이다.

‘기묘한 감자튀김’은 로고가 들어가 있지 않다. 대신 만화 캐릭터가 들어가 있다. 그리고 마치 감자튀김과 이 캐릭터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 마치 감자튀김이 캐릭터의 머리카락 같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기묘한 감자튀김’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얼굴은 이동욱, 머리는 하하의 하이브리드”, “페스트푸드 사장님 센스 돋네요”, “감자튀김 다 먹으면 대머리되나요”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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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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