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와 같은 생활권역...1명 사망 3명 부상
의정부와 생활권역이 같은 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13일 오전 9시 50분께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GS자이아파트 7단지 4층에서 불이 시작돼 5층으로 옮겨 붙는 등 연기를 발생시켰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졌고 3명이 부상해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차 20대를 투입하고 화재를 진화 중인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 초진이 완료됐으며 아파트 내부에 있는 시신을 수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