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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5성 체계 4월 도입, 정문에 무궁화 대신 '별'


입력 2015.03.24 16:58 수정 2015.03.24 17:07        스팟뉴스팀

'5성 체계'로 등급심사 신청한 호텔 현재 20여 곳

오는 4월부터 호텔 5성 체계가 도입되어 호텔 등급이 '무궁화'에서 '별'로 바뀐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4월부터 올해 1월 도입한 '호텔 5성체계'가 시행된다.

현재 호텔 5성 체계 등급심사를 신청한 호텔은 20여곳으로 그 중에 삼성 계열사인 서울신라호텔과 GS건설 계열사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 등 3개 호텔은 지난 1월 등급심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새로운 등급기준이 되는 5성 체계의 호텔이 정해지지 않음에 따라 '별' 디자인 역시 나오지 않았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달부터 새로운 등급체계 심사가 병행되면서 빠르면 3월말쯤 '별'등급을 부착한 호텔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별'표시 디자인이 늦어지면서 4월 말쯤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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