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고양이 구별 요령…배나온 고양이, 질병 의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8 14:50  수정 2015.08.08 14:51

털은 고르고 빽빽하며 윤기 있어야…눈곱이나 눈물이 많아도 건강 이상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터넷 상에서 건강한 고양이를 구별하는 요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터넷 상에서 건강한 고양이를 구별하는 요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끼 고양이의 경우 지나치게 배가 나왔다면 기생충 감염이나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눈곱이 많이 끼여있고 눈물을 너무 많이 흘리는 고양이는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경우다. 특히 코를 만졌을 때 조금 차갑고 촉촉해야 한다. 이빨은 희고 깨끗해야 하며 옅은 분홍색의 잇몸이어야 건강한 고양이다.

털은 고르고 빽빽하며 윤기가 흘러야 한다. 만약 귓속에 검갈색의 찌꺼기가 있다면 귀에 진드기가 있다는 것을 의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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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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