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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임신 8개월 임산부 사망


입력 2015.12.30 10:58 수정 2015.12.30 10:59        스팟뉴스팀

혈중 알코올농도 0.058% 면허정지 수준

음주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와 택시가 추돌해 택시에 타고 있던 임산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자료사진)ⓒ연합뉴스

음주운전자가 몰던 승용차와 택시가 추돌해 택시에 타고 있던 임산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30일 새벽 3시경 대전 유성구 교촌동 교차로에서 A 씨(27)가 몰던 투스카니와 B 씨(64)가 몰던 택시가 추돌해 택시 뒷좌석에 타고 있던 20세의 임신 8개월인 임산부가 사망했고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했던 A 씨는 사고당시 혈중 알코올농도가 0.058%로 이는 면허정지 수준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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