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도착해 오후 윤병세 장관과 외교장관회담…북핵 논의
중국의 '사드 보복'에 대한 한미 공조 방안 협의할 듯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한·북핵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한다.(자료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2월 16일(현지시긱) 독일 본에서 양자회담을 개최하고 북한 핵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한미 양국 외교장관이 악수하고 있는 모습. 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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