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관영매체 개인논평 형식으로 "중국 '붉은 선' 넘었다" 비난
전문가 "북중관계 심각함 반영…향후 한국에 평화공세 가능성"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3일 '조중(북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개인 명의 논평을 게재해 중국을 직접적으로 비난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016년 7월 25일 오후(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열린 북중 양자회담 시작 전 왕이 중국 외교부장(왼쪽)이 리용호 북한 외무상을 맞이하러 문 밖으로 나와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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