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만족감 드러내…준비상태 점검하기도
김정은 "미 망동 부리면 중대 결단…발사태세 갖추고 있어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4일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고 김락겸 전략군 사령관으로부터 괌 포위사격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자료사진) 노동신문 캡처.
지난 5월 14일 북한이 신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의 시험발사를 실시하기 전날(13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미사일 조립 현장을 찾은 모습. 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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