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사는 곳·사는 방식·살아갈 미래 주제로 토론·제언
"생생한 경험담 통해 시 정책 평가·다양한 정책 대안 기대"
고시원, 원룸, 반지하, 옥탑, 오피스텔…한 칸짜리 셋방을 전전하는 청년들이 이조차도 구하기 어려운 환경 속 '청년 난민'으로 전락하고 있다.(자료사진) ⓒ서울시
고시원, 원룸, 반지하, 옥탑, 오피스텔…한 칸짜리 셋방을 전전하는 청년들이 이조차도 구하기 어려운 환경 속 '청년 난민'으로 전락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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