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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아니다 회견'으로 버틴 윤미향, 오늘부터 '금배지' 단다‧코로나 위기감 커지는 손보업계…엇갈리는 상품별 기상도 등

  • [데일리안] 입력 2020.05.30 17:03
  • 수정 2020.05.30 15:33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아니다 회견'으로 버틴 윤미향, 오늘부터 '금배지' 단다

-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후보로 당선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의 신분이 21대 국회 개원일인 30일부터 '국회의원'으로 전환된다. 국회의원이 되면 '회기 중' 체포·구금되지 않는다는 불체포특권을 갖게 된다. 시기는 21대 국회 첫 임시국회가 열리는 내달 5일부터다.


▲진중권 "윤미향, '퇴행적 민족주의 선동'에 위안부 운동 악용…사퇴해야"

-진보진영 대표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명예교수가 29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부정의혹에 연루된 혐의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의 해명 기자회견을 두고 "이웃나라에 대한 증오를 부추기는 퇴행적 민족주의 선동에 위안부 운동을 악용했다"며 "윤 당선자는 당장 사퇴하고 검찰수사에 성실히 응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민주화' 자부해온 집권세력, 왜 홍콩에 침묵하나

-'민주화 세력'을 자부해온 한국 집권 세력이 홍콩에 대한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영국 등 국제사회가 중국이 강행 처리키로 한 '홍콩 국가보안법'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해당 법안에 대한 한국의 이해와 지지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코로나19 책임 공방으로 촉발된 미중 '신냉전' 구도가 홍콩 보안법을 계기로 한국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코로나 위기감 커지는 손보업계…엇갈리는 상품별 기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에 따른 산업 전반의 부정적 영향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손해보험업계도 위기에 직면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손보사들의 상품 구조도 재편될 것이란 예상이 확산되고 있다. 사이버보험이나 의료배상책임보험의 시장 규모는 커지는 반면, 항공기·선박·자동차보험 등은 수요가 예전만 못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홍콩發 미·중 갈등 재점화..."코스피 2000선 안착 시도는 지속"

-증시전문가들은 다음 주 국내 증시는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에 따른 미·중 간 리스크 재점화 가능성에도 2000포인트 안착을 시도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관측했다.


▲이커머스발 코로나 사태…유통업계·일용직 둘다 울었다

-쿠팡 부천, 고양 물류센터와 마켓컬리 서울 장지동 상온센터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온라인 유통업계와 일용직 근무자 모두 속앓이를 하고 있다. 기업들은 물류센터 폐쇄로 인한 막대한 손실과 일손 부족 등의 이유로, 일용직은 일자리 상실로 인한 생계유지 어려움 때문이다.


▲"아베 보고있나" 닛산 몰아낸 반일물결…토요타·혼다도 고전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엉뚱하게 한국에 화살을 돌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도발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은 결국 일본 기업이었다. 일본 자동차 기업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시장에서 심각한 부진에 빠졌고, 결국 닛산-인피니티가 쫓겨나듯 한국을 떠나게 됐다.


▲실수요자 중심 재편되는 주택시장…떠오르는 ‘특화 설계’ 단지

-주택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맞춤형 특화 설계를 갖춘 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 시장이 바뀌면서 주거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어 건설사도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특화 설계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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