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 용혜인, 2030 성별 갈등에 기름 붓기 [박영국의 디스]
'비례대표 의원 입각시 의원직 사퇴' 관례 무시하고 의원직 유지
성별 갈등의 중심에 선 인물 앞세워 성별 갈등 해소하겠다니
20대 중반에 정치판에 뛰어들어 서른에 국회의원 배지를 단 청년이 있습니다. 이 청년은 4년 후 다시 국회 300석 중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두 번째 국회의원 임기 중에는 국무위원 후보자로 지명됩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무려 ‘재선의원’이자 ‘장관’이라는 타이틀까지 눈앞에 둔,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성공 스토리입니다.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얘깁니다. 90년대생 여성 장관. 심지어 현직 야당 국회의원. 관례로 포장된 유리천장을 깨고 싶은 청년들의 가슴을 뛰게 …
[데일리안 주간 포토] 박근혜,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등판!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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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참석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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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