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수했는데 재선거?…오세훈 흔든 장동혁발 '선거소청' 파장 어디까지
張, 거취 압박 동력 될지는 미지수
"대꾸할 가치 있나…이젠 관망 모드"
당과 거리 둔 吳도 비판 가세했지만
세력 부재에 영향 못 미친단 관측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재선거 절차를 밟기 위한 전국 6개 지역 선거소청 제기로 당이 또다시 격랑에 휩싸였다. 현실화 가능성이 적다는 관측 속에서 거취 압박을 피하기 위해 '선거소청' 카드를 꺼냈다는 의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특히 중앙 정치와 거리를 둔 오세훈 서울시장까지 목소리를 내면서, 장 대표의 선택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장 대표는 16일 오후 잠실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게이트 앞에서 시위 참가자들에게 "경기장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체육회 관계자들을 철수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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