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野 광역단체장 후보들, '공소취소 특검' 맹공…"네로 황제 되려는 것인가"
6·3 지방선거 앞두고 '법치 훼손' 쟁점화
"폭주 기관차·셀프 면죄부" 비판 확산
국민의힘 당대표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 추진을 두고 일제히 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로 규정하며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우는 모습이다.장동혁 대표는 2일 페이스북에 "공소취소 특검은 '이재명 죄 지우개 특검'"이라며 "지우려 하는 범죄가 무려 12건"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아무리 빡빡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선거 목전에 겁도 없이 공소취소 판을 벌였다. 국민을 바보로 알고, 국민이 무섭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바보 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전주에서 열린 '넥스트 시네마:2026 지방선거 씬의 전환과 생태계 설계 포럼'
우리가 마주한 빛나는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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