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상선 겨냥한 이란드론 격추…종전 MOU 잠정 합의에도 호르무즈 공방전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을 눈앞에 두고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날 선 무력 공방을 이어갔다.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들을 타격하기 위해 여러 대의 편도 공격형 드론(자폭 드론)을 발사했다”며 “미군은 최근 몇 시간 동안 이 드론들을 모두 격추했다”고 밝혔다.사령부는 공군 F-16 전투기 등을 동원해 중동 상공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란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국제 무역 항로의 자유로운 선박 통항은 차…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파만파! '참정권 침해 규탄' 대학생 시국선언 이어져 [데일리안 주간 포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거리 응원
정점식 "한성숙 총리 후보자, 장관 인사청문회와 상황 다르다"
조정식 국회의장 주재 한병도-정점식 여야 원내대표 회동
한병도-정점식 여야 원내대표 첫 상견례
국회 본회의
장동혁 "재선거 외치는 시민의 함성 커지고 있어"
6.3 지선 '부실선거' 시국선언 나선 대학생들
국민의힘 시국선언 대학생 간담회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