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량규제 번복했지만…“부동산·금융 절연 기조 유지”(종합) [8·13 부동산대책]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1.5→3%로 조정…“시장 상황 변화 반영”
LTV·DSR 등 기존 규제 유지…실수요자는 ‘핀셋 지원’
총량관리 부작용엔 “안타깝다”…잔금대출 ‘오픈런’ 해소 자신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기존 1.5%에서 3% 수준으로 두 배 높이면서도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이라는 기존 정책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총량관리로 잔금대출 등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에 차질이 빚어진 점은 인정하면서도, 부동산 시장과 가계부채 상황을 고려하면 총량관리는 지속해야 한단 입장이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합동브리핑에서 사실상 ‘부동산-금융 절연’ 기조의 후퇴가 아니냐는 질문에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금융의 정책 방향은 계속 분명…
영화 ‘경주기행’ 언론시사회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 선고
노영민-김현미, '취업청탁' 1심 선고 공판 출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연극 ‘갈매기’ 프레스콜
추경호 전 원내대표, 내란주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출석
넷플릭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민주당,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건설 부지 등 방문
더불어민주당,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간담회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 기자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