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현장] "일찍 후보 등록한 이유? 업적 알리려고"…오세훈, 승부수는 '성과'
시민에겐 '친근감'·당원에겐 '홍보'
"한 게 없다고?…당원이 홍보해 달라"
'일타강사' 자처, 40분 동안 성과 강의
"진심을 다해 시민에게 다가가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소재가 '성과'라고 판단한 모양새다. 서울시장직을 유지한 채론 홍보할 수 없어 여당의 공세에 수세에 몰렸지만, 예비후보 등록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역공에 나서고 있다.오 후보는 27일 오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후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후보 등록 후 일성 키워드는 '시민'이다. 시민과의 스킨십을 통해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 통상적인 선거 전략이지만, 오 후보는 '투 트랙'으로 나서고 있다. 청계천에서 불특정 다수 시민을 만나 지지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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