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 대상 법률상담·토지수용보상 대응 및 법률 검토 등 제공
김국일 대표 "주민에게 큰 힘 되도록 본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
전국 최다 사무소 보유 중인 대륜…사건별 3인 이상 전담 팀 운영 중
법무법인(유한) 대륜 건설·부동산그룹이 제주 광령 1리 마을주민을 돕기 위해 나선다.
29일 대륜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 마을회와 지역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광령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대륜 김국일 대표, 김영수 최고총괄변호사, 김경덕 책임변호사, 제주사무소 김경욱 상담실장, 광령1리마을회 강창부 이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륜은 ▲주민들 대상 법률상담 ▲토지수용보상 대응 및 법률적 검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법적 자문 ▲마을 주민들의 권익 보호 등을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 체결 이후 대륜은 마을 주민들은 토지수용보상에 대한 설명회 및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대륜은 향후 마을회 명의의 각종 행정, 손해배상, 부동산 등 소송에 관한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또 서울본사 및 제주사무소가 동시에 대면·비대면 소송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창부 이장은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약에 응해준 대륜에 감사하다. 광령1리의 법률복지 증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김국일 대표는 "고객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대륜 건설·부동산그룹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법률상담·자문을 지원하는 등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최다 사무소를 보유한 로펌인 대륜은 전 사건을 본사 중심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사건별 3인 이상 전담팀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