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외지인들 개입에 ´분노´ 윤태정 강정추진위원장
"반대 이유도 계속 바뀌어…기지 들어서면 호로자식 나온다 주장"
24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과 활동가들이 해군기지 건설 공사 준비작업을 저지하다 연행된 강동균 마을회장 등이 있는 제주해군기지사업단 입구에서 쇠사슬을 몸에 묶은 채 연행자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24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들이 해군기지 건설 공사 준비작업을 저지하다 연행된 강동균 마을회장 등이 타고 있는 경찰차를 막고 대치하다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4일 오후 송양화 서귀포경찰서장이 제주해군기지 건설 공사 준비작업을 저지하다 업무방해 혐의로 연행했던 강동균 회장이 8시간의 대치 끝에 신부의 차를 타고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본 뒤 돌아가다 한 주민이 던진 김밥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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