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티즌 "삼성 불매운동", "한국 일본은 중국과 함께 갈 수 없다" 등 반발 잇달아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한·중·일 방공식별구역 구분도. 중국 웨이보 캡쳐
중국의 대표 SNS 웨이보에 올라온 한국방공식별구역 확대안 관련 의견들. “멍청이 한국인, 삼성 불매운동을 해야 성가시게 하지 않을 건가”(위), “청와대를 불바다로 만들자” 등 비난 일색이다. SB는 ‘멍청이’라는 욕설인 ‘사비’의 영문 이니셜이고, ‘棒子(방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표현이다. 중국 웨이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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