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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단체들, 인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 논의


입력 2016.01.28 20:37 수정 2016.01.28 20:37        스팟뉴스팀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무효' 촉구 1억명 서명운동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 평화나비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인천행동'(인천행동)이 인천 지역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계획을 최근 논의했다.

인천행동은 다음달 4일 추가적인 논의를 위해 2차 간담회를 열고 구체적인 건립 장소와 모금 액수를 결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들은 매주 수요일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촉구 1억명 서명운동을 펼치고 3.1절을 맞이해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시민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또한 평화도시만들기인천네트워크는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의 증언을 기록으로 펴낸다는 계획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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