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 내 추모숲 이어 두 번째 조성 예정
한국과 중국 시민들의 크라우드 펀딩 통해 숲 조성 기금 마련
나무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은 오는 9월 한국과 중국 양국 시민들의 참여로 대표적 일본군 '위안부' 피해지역인 중국 난징에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숲, 일명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나무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은 오는 9월 한국과 중국 양국 시민들의 참여로 대표적 일본군 '위안부' 피해지역인 중국 난징에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숲, 일명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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