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된 재산 마이너스 5억 5000여만원…재산 공개 대상자 1800명 중 최하위
사업체 폐업 채무상환·유학비용·자녀 결혼·소송비용 등 "변제해 가는 중"
재산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중 박원순 서울시장의 재산이 가장 적은 액수를 기록하며 '가장 가난한 공직자'로 기록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재산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중 박원순 서울시장의 재산이 가장 적은 액수를 기록하며 '가장 가난한 공직자'로 기록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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