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의 권력집단화…'신(新)관변단체'로 전락
"'정권의 파수꾼' 시민단체 본연의 기능 되찾아야"
민주화 이후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시민단체는 ‘워치독(watch dog)’을 자임하며 점차 세를 불리고 있지만, 그 한계점도 여전히 드러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민주화 이후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시민단체는 ‘워치독(watch dog)’을 자임하며 점차 세를 불리고 있지만, 그 한계점도 여전히 드러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민주화 이후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시민단체는 ‘워치독(watch dog)’을 자임하며 점차 세를 불리고 있지만, 그 한계점도 여전히 드러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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