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각층 시민·전문가 3000여명 참여…국내 최대규모 원탁회의 개최
박원순 "시민 의견, 서울시 자체 해결과제에서 신정부 정책과제로"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때문.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고, 아침에 일기예보 대신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등 미세먼지가 시민들에게 끼치는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때문.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고, 아침에 일기예보 대신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등 미세먼지가 시민들에게 끼치는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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