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연기만 3번째…자금난·민원·안전문제 이번엔 운행간격 조정
서울시·사업자 "안전성 충분히 검증 뒤 9월 2일 반드시 개통할 것"
서울시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일이 이달 말에서 9월 초로 또다시 연기됐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시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일이 이달 말에서 9월 초로 또다시 연기됐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서울시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일이 이달 말에서 9월 초로 또다시 연기됐다.(자료사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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