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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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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예비심사 결과 승인됐다고 밝혔다. 합병대상법인은 웨이버스다.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412억1000만원, 영업이익 67억1600만원, 당기순이익 54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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