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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포탄 장전하는 해군


입력 2025.03.26 12:56 수정 2025.03.26 12:57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사진공동취재단

25일 서해 중부 해상에서 실시된 해상기동훈련에서 승조원이 대전함(FFG-II, 3100톤) 실사격 훈련을 위해 함포탄을 장전을 하고 있다. 해군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1·2·3함대 및 기동함대 예하 수상함 30여 척, 잠수함, 해군 P-3 해상초계기 및 공군 KF-16 전투기 등이 참가해 대함·대잠·대공 함포 실사격 등 적 도발유형별 훈련을 실전적으로 실시한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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