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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성주 “김구라 대신 MC, 득보다 실”


입력 2015.01.02 03:27 수정 2015.01.02 00:46        데일리안=스팟뉴스팀
김성주 ⓒ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쳐

'썰전' 방송인 김성주가 김구라 대신 일일 MC로 나섰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건강상 이유로 자리를 비운 김구라의 대타로 김성주가 일일 MC로 출연했다.

이날 썰전은 2015년 주요 뉴스를 점쳐보는 특집 ‘썰점’을 준비했다.

김성주는 "방송에서 대타를 해준다는 건 득보다 실이 많다. 잘해야 본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는 "친한 사람들보단 조금 불편하더라도 실력 있는 사람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해야 대박난다"라며 "화성인 바이러스 할때 이경규, 김구라와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다. 하지만 두 사람이 결국 내 캐릭터를 잘 살려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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