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성호 "다섯째 생길까봐 걱정돼"
개그맨 정성호가 출산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JTBC 정보 예능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는 게스트로 정성호, 장동민, 김현숙, 크리스티나가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산을 주제로 세계의 건강 비법을 알아봤다.
정성호는 “우리 아버지는 형제가 16남매”라며 “아버지가 막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현숙은 “한 곳에서?”라며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현재 4명의 자녀를 둔 정성호는 “딸, 딸, 아들, 아들을 낳았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이제 묶을 때 되지 않았냐"고 묻자, 이에 정성호는 “때 되면 묶겠다”라며 머뭇거리며 대답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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