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진돗개 사육에 호화 공관까지…"이율배반적" 지적 이어져
박원순시정농단진상조사시민연대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 앞에서 '박원순 시장 황제공관 입주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박원순 시장 황제공관 입주 규탄 기자회견'에서 박원순시정농단진상조사시민연대 회원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은평뉴타운에 임시로 운영하던 시장 공관을 8일 종로구 가회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이전했다. 시는 혜화동 공관을 1981년부터 33년간 사용해왔으나 한양도성 보존을 위해 이전이 불가피해지자 은평뉴타운에 임차로 입주해 임시공관으로 활용해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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