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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궁합 "잡혀 살 남편 VS 평강공주 운명"


입력 2015.05.21 10:30 수정 2015.05.21 10:37        스팟뉴스팀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궁합이 이목을 끌고 있다. SBS 방송화면 캡처

최근 결혼 발표를 한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궁합에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발표ᄁᆞ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뤘다.

이날 ‘한밤’ 측은 두 사람의 궁합을 살펴봤다. 한 역술인은 최근 배용준과 결혼 발표를 한 박수진에 대해 “눈과 눈썹사이가 넓으면서 도톰하게 있으면 남자를 편하게 해주고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다”며 “남편을 자식으로 볼 수 있다. 평강공주의 운명”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편 자리에 자식이 들어와 있다. 자식 같은 남편. 남편이 자식으로 보이니까 굉장히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많은 걸 해줄 수 있는 거다”면서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만나서 장군으로 만든 것처럼 자기 남편의 성공을 돕는 내조가 굉장히 강한 여자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용준에 대해서는 “기세가 등등한 상이지만 여자에게는 잡혀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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