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벽돌' 길고양이 집 만들던 '캣맘'에 떨어져 사망
'캣맘 혐오증' 등 갖가지 추측 속 16일 용의자 검거
'캣맘'이 벽돌에 맞아 사망한 현장ⓒ연합뉴스
경찰이 배포한 '캣맘 살인 사건' 관련 전단ⓒ연합뉴스
경찰은 104동 앞의 나무들 중 조경수 나뭇가지 끝부분이 부러진 것을 바탕으로 투척지점의 각도를 추정하기도 했다.ⓒ연합뉴스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정밀 감식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3차원 스캐너를 이용한 현장 스캔 작업을 하고 있는 국립 과학수사연구원들의 모습.ⓒ연합뉴스
104동 옥상에서 내려다본 사건 현장ⓒ연합뉴스
16일 오전 경기도 용인서부경찰서에서 최관석 형사과장이 '캣맘' 벽돌 사망사건 용의자 검거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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