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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일(화) 코로나19 종합] 신규 확진자 1073명…정부 “"'이틀 연속 1000명대, 확산세 줄어”


입력 2021.10.19 16:00 수정 2021.10.19 14:56        진선우 기자 (jsw517@dailian.co.kr)

지역발생 1048명, 해외유입 25명 발생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19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대로 집계되면서 105일째 네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규확진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048명, 해외유입이 25명으로 10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73명 늘어 누적 34만451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은 7만1635명, 2차 접종은 62만8733명이 접종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화이자 백신 1차 누적 접종자는 2142만5945명, 모더나 백신 1차 누적 접종자는 647만678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51명으로 총 31만3432명이 격리해제 됐고, 현재 2만839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4명이고, 사망자는 21명이 늘어나 누적 사망자는 2689명이다.


한편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9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31일

까지 적용되는 현재의 거리두기 체계를 중간에 조정할 가능성은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 거리두기 적용 기간 중에 여러 조정이 일어나면 오히려 혼선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며 “거리두기 조정 기간이 끝난 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체계 전환 여부와 내용을 검토해 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진선우 기자 (jsw5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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