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힌 뒤 밖으로 나와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송 후보는 "선거 기간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서울에 대한 비전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지만 시민의 마음을 얻기에 부족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선거 갬프 관계자들에게 인사하며 떠나는 송영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힌 뒤 캠프관계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떠나고 있다.
패배 인정 후 선거사무실 떠나는 송영길
서울시장 선거 패배 수락 후 떠나는 송영길
개표상황실 떠나는 송영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중구 무교동 캠프사무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발표를 시청한 뒤 사무실을 나서며 안규백 의원 등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출구조사 결과 지켜보며 어두운 표정 짓는 송영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 방송을 시청하며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속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권오수 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커피 컵을 가방이라 우기면 800만원이 됩니다 '쓰레기봉투 백보다 비싸네'
소원해진 김수현에 서운했던 ‘만 17살’ 김새론 “더 이상 안 만나”
실시간 랭킹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