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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알뜰폰 점유율 규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면서 "향후 업데이트 상황이 있으면 시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알뜰폰 파트너들과 상생할 수 있는 전략적 제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컨콜] LGU+ "하반기, 고객경험 혁신·페인포인트 개선으로 매출 성장"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는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로 5G단말 판매량과 보급률이 높아지는 환경 속에서 고객경험 혁신과 페인포인트 개선 등을 통해 성장률을 높이고 해지율을 낮춰 지속 매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이어 "LG유플러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키즈패밀리, 아이돌, 스포츠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면서 "또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는 모든 과정에서 편리함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LGU+, 2분기 영업이익 2484억·7.5%↓…"일회성 인건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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