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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양평고속도로 논란에 "국토부 할일...여야 논의해야"
민주당이 먼저 노선 변경 요청했나 [서울양평고속도로 논란 쟁점①]
국민의힘 "2년전 민주 지역위원장과양평군수가 노선 변경 주장했던 것"민주당 "새빨간 거짓말…원안에다운심리 강하IC 설치를 요구했을 뿐"
'JCT' 분기점에 불과한데 땅값 영향 있나 [서울양평고속도로 논란 쟁점②]
국민의힘 "변경된 종점, 진출입 되지않는 JCT…수백억 번다니 말 안돼"민주당 "200m 남쪽 가면 남양평IC쓸모없던 땅이 '황금의 땅'이 된다"
사업비 더 들어가는데 왜 바꿨나 [서울양평고속도로 논란 쟁점③]
이재명 "갑자기 노선 바뀌어" 장경태"예타 통과 후 종점 변경은 '신의 손'"실제론 99년 이후 14차례 선례 있어사업비·정체해소 효과로 쟁점 이동
양평 군수‧주민들, 민주당사 찾아 "양평고속도로 가로막는 행위 멈춰 달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백지화에 분노한 양평 주민들과 전진선 양평군수가 9일 더불어민주당 당사를 항의 방문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날 민주당사 앞에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지역주민 등 30여명과 함께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나들목(IC)이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가로막는 민주당의 모든 행위를 중단해 달라"고 촉구했다.전 군수는 "2021년 4월에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안은 IC가 없는 고속도로였다"며 "실망한 양평군민들은 양평군에 IC가 설치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만들어 달라고 정…
대통령실, '양평고속도로 사업 재추진' 가능성 안 닫았다
野 정쟁 중단·사과 전제로 재추진 가능성"野 태도에 달려" "지역 주민 여론 따라"대통령실·元 모두 '사전 교감설'엔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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