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류윈산은 69세로 곧 물러날 사람일뿐"
중국 언론도 류 상무위원 방북기사 단신 처리
중국 정부가 오는 10일 북한의 당 창건기념일에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류윈산 당 서열 5위를 보내기로 한 것과 관련해 '의전용'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사진은 지난 2013년 5월 23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을 만난 류윈산(劉云山)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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