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뮤지컬
신구 조화로 더 완벽해진 무대 선보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주역 5인방이 라운드 인터뷰를 갖고 한국 공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 마스트 엔터테인먼트
맷 로랑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콰지모토로 1000회 이상 무대에 오른 베테랑이다. ⓒ 마스트 엔터테인먼트
루크 메빌(왼쪽)은 '노트르담 드 파리'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로 각 캐릭터가 지닌 가치를 꼽았다. ⓒ 마스트 엔터테인먼트
제레미 아멜린(왼쪽)과 스테파니 베다드는 프랑스에서도 가장 핫한 신예다. ⓒ 마스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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