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은 물론 정당까지 20년째 매 총선마다 '선수교체'
지난 2014년 4월3일 서울 구로구가 65년 만에 철거될 고척동 옛 영등포교도소를 주민에게 개방했었다. 그러나 이후 구로구는 부지의 사용을 놓고 갈등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2월8일 당시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이인영 의원. 이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구로갑이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오는 20대 총선에서 서울 구로갑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김익환 예비후보.(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