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약 SNS 스타로 포퓰리즘 기승 선거에 미칠 영향 예의 주시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3일 자정을 넘은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 본회의 처리를 막기 위한 10시간 18분의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제도인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동료들의 격려를 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서청원, 이인제, 김태호, 김을동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들이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야당의 테러방지법 처리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규탄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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