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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강남 클럽서 ‘G5' 론칭 파티


입력 2016.04.01 15:27 수정 2016.04.01 15:32        이호연 기자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옥타곤 클럽에서 진행한 G5 런칭파티 '드림 플레이어스'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관람객 앞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 LG전자

LG전자는 지난 3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G5 런칭파티인 ‘드림 플레이어스 윗 G5 & 프렌즈’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G5’ 출시와 tvN 방송 프로그램 ‘드림 플레이어스’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일반 소비자를 포함해 약 2000여 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이 파티에서 ‘G5와 프렌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운영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영화감독 ‘장진’이 공연의 총괄 디렉터를 맡았으며, ‘마마무’, ‘빈지노’, ‘정준영’, ‘차지연’, 팝핀 그룹 ‘애니메이션 크루’와 ‘주민정’, ‘DJ 소다’, ‘킹맥’ 등이 참가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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