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회장, 23일 기자간담회서 방만경영 등 최근 사태에 대해 사과
'자문단' 신설 등 6대 혁신과제 발표..."구조조정 기본은 혈세 아끼는 것"
산은 '방만경영' 사태 이후 공식석상에 나선 이동걸 회장은 취임 4개월 만에 국민 앞에서 머리를 숙였다. 최근 산업은행 압수수색과 전 부은행장 등 임직원의 비위행위 정황 등 그간의 산은 내부에서 발생한 '부실·방만경영'의 책임을 지고 나선 만큼 표정 역시 무거워 보였다.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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