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깃발·안철수 협력, 사실상 어렵다는 자체 분석
세 확장·개헌 정계개편 가능성…8월 반기문 회동할 듯
정의화 전 국회의장의 싱크탱크 '새한국의 비전'이 최근 내년 대통령선거를 위한 세 가지 노선을 두고 논의를 벌였고, '반기문·비박계 영입' 노선을 확정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사진은 5월 26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새한국의 비전 창립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 전 의장.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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