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정부 출범 앞두고 '위안부 합의 이행' 강조 나설 듯
전문가 "역사문제 풀기 어려워…관계 조율 노력 필요"
2017년 2월 22일 서울 종로구 구 주한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71차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린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에 시민들이 준비한 겨울 옷과 목도리가 걸쳐져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2017년 1월 9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시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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